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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패션쇼의 시작을 알린 첫 번째 룩이자 디올 스타일의 정수가 담긴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바(Bar) 재킷은 블랙 니트 소재 버전으로 재해석되어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화이트 셔츠와 슬림한 넥타이가 함께 매치되어, 남성미와 여성미를 동시에 발산하는 개성 있는 룩을 완성합니다. 비앙카 재거(Bianca Jagger)의 수트를 재해석한 미디 스커트 구성의 화이트 앙상블 역시, 디올의 상징적인 꾸뛰르 의상을 연상시킵니다. 카모플라주 모티브는 블루 & 블랙 컬러의 Christian Dior 시그니처 장식 패딩과 허리 라인을 강조한 점프수트, 앙상블 Dior Book Tote 백과 함께 매혹적인 토탈 룩(total look)을 완성합니다. 디올 패션의 독보적인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프린지 디테일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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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F/W 패션 트렌드 1. 시각적 임팩트 Visual impact 비주얼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룩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는데, 베르사체의 애시드 컬러와 다양한 패턴의 활용, 랙앤본의 바지와 플로럴 원피스의 독특한 조합, 몰리 고다드와 jw 앤더슨의 독특한 실루엣, 어울리지 않는 요소가 서로 충돌하여 비주얼 임팩트를 보인 루이비통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이러한 시도가 있었다. 2. 신성한 Blessed 이번 컬렉션은 패션으로부터 구원을 받는 듯한 성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룩들이 많이 나타났다. 하지만 각 브랜드마다 고유의 헤리티지를 섞어 내어 다양한 연출을 시켜넀는데, 시폰으로 덮인 시몬 로샤의 룩, 잔다르크를 연상시키는 로다테의 룩, 리처드 퀸의 화려한 아플리케 장식, 프린 바이 손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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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에스닉'하다는 느낌과 '정글/밀림' 이었거든요. 요즘 환경에 대한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만큼 디올도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그걸 패션쇼에 녹여낸다 [2020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구상하기에 앞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크리스챤 디올의 여동생인 카트린느 디올(Catherine Dior)이 사랑한 정원의 꽃밭에서 찍힌 그녀의 사진을 컬렉션의 테마로 정했습니다. 모티브 및 자수장식과 광채 및 라피아의 텍스처가 돋보이는 새로운 컬렉션은 상상력이 반영된 울창한 식물들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마치 식물 도감처럼 식물 목록과 식물종의 발자취를 선보입니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이번 컬렉션 작품들은 전통 장식 기법을 향한 그리움 어린 시선과는 거리가 멉니다. 오히려 현재의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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